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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빙음식도 나를 알고 먹어야 ‘웰빙’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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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을 위한 유기농과 친환경 음식이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웰빙음식이란 단순히 유기능이나 친환경을 뜻하기 보다는 본인이 먹었을 때 건강과 행복까지 가져다 주는 것을 포한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웰빙음식이라도 자신의 체질과 건강상태에 적합해야 본인에게도 웰빙 음식일 수 있는 것이다.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다?

세계 보건기구에서는 물을 많이 마시면 질병의 80%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물의 효능은 탁월하다. 하지만 물이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너무 많은 양의 물을 마시면, 혈액 전체의 부피가 증가하고 염분대비 수분량이 늘어나 순간쇼크에 빠질 수도 있다. 또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을 마시면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운 증상까지 생길 수 있다. 특히 신장이 약한 사람은 절대 급하게 마시지 않도록 한다.

콩은 많이 먹을수록 좋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고 불릴 만큼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천연 여성호르몬인 이소플라본이 함유 되어있어 골다공증은 물론 항암에도 효과적이다. 하지만 콩속의 이소플라본은 에스트로겐과 같은 생리 작용을 하는데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오히려 이 이소플라본이 에스트로겐의 작용을 방해하여 생리주기를 불규칙하게 만들 수도 있다. 신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콩 삶은 물을 버린 후 섭취 하면 신장에 부담을 주는 콩 속의 칼륨을 미리 제거하고 먹을 수 있다.

등푸른 생선은 누구에게나 좋다?

등이 푸른 생선인 고등어, 꽁치 등에는 EPA와 DHA라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우울증이나 건망증,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등푸른 생선 속에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히스타민이 함유되어 천식이나 알레르기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천식이 있어 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피하도록 한다.

비타민류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

몸에 좋은 비타민도 지나치면 해로운 법. 비타민C는 수용성이라 과다복용해도 대부분 배출되지만,설사,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지용성 비타민(비타민 A,D,E,K)은 수용성 비타민과 달리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체내에 쌓이게 되어 독성을 나타낼 수도 있다. 일례로 비타민D는 칼슘의 섭취를 도와주는 비타민이지만 수개월간 과다 복용할 경우 고칼슘혈증을 유발해 무기력함, 구역,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지나치면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라는 말도 있듯이 좋은 음식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 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병이 있거나 특이체질인 경우 건강한 음식이라고 하여 자기 몸에 좋다고 단정지을 수 없다. 적당한 그리고 몸에 맞는 음식을 먹을 때 진정한 ‘웰빙’ 음식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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