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네트(주) - 웰빙정보자료실

회사소개 | 제품&서비스 | 정보센터 | 고객지원 | 인재채용   






현위치: HOME > 정보센터 > 웰빙정보자료실


*

 봄철 주의해야 할 알레르기 질환들

Hit : 1399

봄이 되면서 전국 곳곳에서 꽃 축제가 동시 다발적으로 열리고 있다. 
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없겠지만 비염이나 결막염, 천식 등의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고있는 사람들은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4~5월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이들 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되도록 창문을 닫고 가능하면 실내에서는 공기 정화기 등을 사용해 알레르기성 물질을 걸러내야 한다. 

물론 금연은 필수다. 

봄철에 주의해야 알레르기 질환을 살펴본다. 

■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비염은 감기와 비슷한 갑작스런 재채기,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데 열은 없다. 

또 눈이 가렵거나 충혈돼 눈물이 나기도 하며 천식환자에게는호흡곤란 증세도 나타난다. 

이 증상은 체질적으로 민감한 코를 가진 사람에게 많고 봄만 되면 재발하는 것이 보통이다. 식욕이 떨어지거나 구역질이 나고 밤에 잘 때 코를 심하고 골게 된다.말할 때는 비음이 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일반적으로 꽃가루가 주원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먼지, 곰팡이, 향수, 담배연기, 애완동물의 털 등도 알레르기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봄철에는 꽃가루가 날리기도 하지만 환절기가 되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크고 황사바람 등으로 먼지가 많아지면서 증상이 악화된다. 

연령별로는 대개 5세 이하 어린이에게 처음 나타나고 10세 미만에는 남자가 많으나 10~20세는 여자가 많다. 

치료방법은 알레르기 원인을 피하고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최선이다. 

만약 증세가 심해 병원 치료가 불가피하면 환경개선과 함께 약물요법을 실시한다. 

치료약으로는 졸리지 않은 항히스타민제와 코에 뿌리는 국소용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면 증상이 호전된다. 집에서는 식염수를 코에 뿌려도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다. 

알레르기 비염 유발물질에 민감하다면 꽃가루가 심하게 날리는 날은 가급적 외출을 피하는 게 좋다. 또 안경을 쓰거나 마스크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외부에서 꽃가루를 집안에 가지고 들어오지 않도록 집에 들어올 때는 옷을 털고들어와서는 바로 세수를 하도록 해야 한다. 




다리의 피로를 풀어주는 3가지 기본운동
차(茶) 많이 마시면 면역체계 튼튼해질 가능성 있다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Mywin Communication